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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NCHI (다빈치)-OH

다빈치 (DABINCHI)가 디지털 싱글 " OH " 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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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NCHI (다빈치)-OH 가사

Bright skin, silky body with fave scent
Dark skin, rough and dry. We're so different
When we become one, 
then will sound like oh

We are feeling each other's heartbeat
Lookin' into each other's eyes and
Dancin' slow just like Mayer's song and oh

(Oh) Like there is no tomorrow baby
(Oh) Leave all yourself behind my lady
(Oh) Don't have to make the stuff tomorrow
(Oh) Just order some pizza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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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skin, silky body with fave scent
Dark skin, rough and dry. We're so different
When we become one, then will sound like oh

(Oh) Like there is no tomorrow baby
(Oh) Leave all yourself behind my lady
(Oh) Don't have to make the stuff tomorrow
(Oh) Just order some pizza instead

Girl,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Oh,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It feels like i got you as a present
at this moment

Girl,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Oh,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Girl how can i be this happy how can i
Will you stay with me just tonight

(Oh) Like there is no tomorrow baby
(Oh) Leave all yourself behind my lady
(Oh) Don't have to make the stuff tomorrow
(Oh) Just order some pizza instead

I feel the light from the darkness
Sore distress going away
Because of you, I feel alive
Emotions growing uprise 

Girl,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I found what life is all 'bout)

Oh,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Be yours is what it meant right?)

But now I found that was all for you and me
(At last scene ends with one line)

at this moment
(Words from deep inside my heart)

Girl,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I found what life is all 'bout)

Oh, everything I've been through was so hard
(Be yours is what it meant right?)

Girl how can i be this happy how can i
Will you stay with me just tonight

DABINCHI (다빈치)-OH

노래하는 놀이터 ‘노놀’ 프로젝트 앨범. 노놀 VOL 16. 다빈치 [ DABINCHI ] ‘ OH ’ 대한민국의 꿈꾸는 뮤지션들을 위한 플랫폼 ‘ 노놀 ’ 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뮤직 프로젝트의 16번째 주인공은 음악 속에 다양한 감정과 메시지를 던지는 뮤지션 ‘ 다빈치 (DABINCHI) ’ 이다.

 


다빈치(DABINCHI)는 자신들의 음악을 들었을 때 누군가는 기쁨에 춤을 추고, 누군가는 슬픔을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음악이 던지는 질문에 깊은 생각에 빠지는 하나의 답이 있는 음악이 아닌 하나의 음악으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보컬과 일렉기타를 맡고 있는 ‘최다빈’, 건반의 ‘김진수’, 드럼의 ‘이강현’이 모여 팀명을 다빈치라 만든 이유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그러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1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하며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3명의 뮤지션으로 이루어진 다빈치(DABINCHI). 그들이 만들어 낼 음악이 기대되는 이유는 그들의 포부처럼 음악이 전하는 깊이가 남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다빈치(DABINCHI)가 노놀을 위해 준비한 곡은 ‘ OH ’. 남녀가 사랑을 나눌 때 느끼는 육체적인 쾌락이 아닌 정서적인 교감이 깊어지는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사랑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다빈치(DABINCHI)의 생각을 담아낸 노래다. 바쁜 삶에 치이고 힘든 일이 파도같이 덮쳐올 때, 사랑하는 상대를 보기만 해도 힘든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지는 느낌을 노래했다.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과 정서적인 교감을 아름답게 이루어 가는 사랑을 하길 바라는, 쾌락이 아닌 교감을 중요하게 담고 싶은 다빈치(DABINCHI)의 마음이 느껴지는 곡이다.

다빈치(DABINCHI)의 아름다운 노래‘ OH ’ 는 유튜브 채널 ‘노놀’의 라이브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놀’ 은 ‘노래하는 놀이터’ 라는 뜻으로 대한민국의 꿈꾸는 뮤지션들을 위해 만든 온오프라인 경계가 없는 릴레이 뮤직 플랫폼이다. 매월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노놀을 통해 세상에 숨어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소개하고 홍보하고 참여한 뮤지션들과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있다.

Creative Director 정원희
A&R 정원보, 한재원, 이은희
Album Design AFRO.D, 강버들

 

DABINCHI (다빈치)-OH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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