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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읽기 쉬운 마음

새벽이 디지털 싱글 " 읽기 쉬운 마음 " 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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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읽기 쉬운 마음 가사

오늘은 아직
내가 쓴 편질 읽지 않아도 괜찮아
시간이 많이 지난 어느 날에도
난 여기에서 너만 바라볼테니까

난 하루종일
이 방에 혼자 앉은채로 널 생각해
어떻게 해야 이게
전해질 수 있는지 말이야, 그냥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을
펼치고 있던 것 같았는데도
넘겨지질 않았던 그 페이지 위에
혼자서 기다리기만

이건 잃기 쉬운 마음인 걸
소중함을 알고 있었지 분명
놓치기 싫었던 걸 넌 아는건지
내게 무심한 표정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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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적어내려 제일 쉬운 말로
마지막은 다 너를 위해 비워놔
아직까진 넘긴 적이 없지만
그 다음장을 빼곡히 채웠지만

난 이 감정이 눈부셔
때로는 눈물지어
너를 향해 소리지르고선

바라지 난 점점
니가 필요해져 좀 더
누가 나를 위로해줘도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을
펼치고 있던 것 같았는데도
넘겨지질 않았던 그 페이지 위에
혼자서 기다리기만

이건 잃기 쉬운 마음인 걸
소중함을 알고 있었지 분명
놓치기 싫었던 걸 넌 아는건지
내게 무심한 표정만 보내

난 흩어지는 말을
붙잡고 있다 또 다음을 적어내
모를 것 같은 마음을
네게 들리는, 읽기 쉬운 마음으로

난 흩어지는 말을
붙잡고 있다 또 다음을 적어내
모를 것 같은 마음을
네게 들리는 이 읽기 쉬운 마음

새벽-읽기 쉬운 마음

안녕하세요. 저는 새벽이라고 합니다. 이번 노래는 아마 8월에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것 같아요. [읽기 쉬운 마음]은 여름 노래다운 시원하고 리드미컬한 노래는 아니지만, 여름과 무척 닮은 짝사랑, 이라는 감정에 대한 노래입니다.

 


짝사랑의 형태 중에서도 요즘은 아이돌 분들에 대한 건강한 덕질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환하게 빛나고, 땀이 날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이 여름을 꼭 닮은 것 같아 이 즈음에 내고 싶던 노래에요.

우리는 변덕스러워서 이런 감정또한 계절처럼 지나갈 수 있기에 언젠가 이때를 추억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웃어 넘길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읽기 쉬운 마음, 은 동시에 소중한 잃기 쉬운 마음, 이기도 합니다. 이 노래를 듣는 분들의 마음의 방향은 어딘가로 향해 있겠지만 제 화살표는 아직 여러분을 향해 있어요. 제가 펼쳐놓은 이번 노래도 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이제는 비도 조심해야겠어요. 저는 날이 선선해지면 다음 앨범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읽기 쉬운 마음
Composed by 새벽, SIM2, HS
Lyrics by 새벽
Arranged by SIM2, HS

 

새벽-읽기 쉬운 마음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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